Genelec 8351B는 정밀한 사운드와 혁신적인 기술이 결합된 최상의 스튜디오 모니터입니다.
핀란드 브랜드 Genelec은 전 세계 프로페셔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, 탁월한 해상도와 정밀한 스테레오 이미징, 그리고 오랜 시간 들어도 피로감 없는 사운드로 유명합니다.
8351B는 Genelec의 The Ones 시리즈 중 하나로, 동축 설계를 통해 놀라운 위상 정확도와 넓은 청취 범위를 자랑합니다. 또한 SAM™ (Smart Active Monitor) 기술을 통해 룸 보정 기능까지 제공해, 어떤 환경에서도 일관된 레퍼런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
모니터링은 듣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. Beyerdynamic의 DT 770 Pro, Sennheiser HD600 같은 레퍼런스 헤드폰을 비롯해, Telefunken과 Audio-Technica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니터링 헤드폰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. 각각의 헤드폰은 장르, 아티스트의 취향, 세션의 목적에 따라 선택되며, 단순히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, ‘믿고 판단할 수 있는 청취 환경’을 제공합니다.
녹음 부스에서는 누음(소리샘)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, 차폐력이 뛰어난 밀폐형 헤드폰과 함께 고급 인이어 모니터(IEM)들도 적극적으로 사용됩니다. 특히 Sennheiser IE100 Pro, Shure SE215 등 검증된 인이어 제품들로 녹음 중 마이크에 불필요한 사운드가 유입되지 않도록 하며, 동시에 아티스트가 편안하게 퍼포먼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운용하고 있습니다.
※ 히트웨이브 스튜디오에는 위 장비를 포함해 여러 스피커, 헤드폰, 이어폰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.